회식비를 나누다가 N빵 계산기를 만든 이야기
공통 메뉴와 개인 메뉴가 섞인 회식비를 매번 손으로 나누다가,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.
회식이 끝나면 늘 같은 질문이 남습니다. 그래서 나는 얼마를 보내면 되지?
무엇이 번거로웠나
- 삼겹살과 공깃밥은 다 같이 먹었다
- 냉면은 철수만, 소주는 영희만 마셨다
- 누군가는 계산기를 켜고, 누군가는 반올림을 한다
1원 단위까지 맞추려다 보면 결국 한 명이 손해를 봅니다.
계산 규칙
| 항목 | 금액 | 나누는 사람 |
|---|---|---|
| 삼겹살 | 60,000원 | 전원 |
| 공깃밥·음료 | 12,000원 | 전원 |
| 냉면 | 9,000원 | 철수 |
| 소주 | 5,000원 | 영희 |
공통 항목은 균등하게 나누고, 사람별 금액은 원 단위에서 올립니다.
const share = Math.ceil(sharedTotal / people.length);
직접 써 보려면 N빵 계산기를 열어 보세요.